한빛소프트가 모바일게임 ‘세계정복’의 활약으로 2일 연속 상한가에 이어 3일째에도 상승세를 보였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7일 5,47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8일 오전 11시 35분 기준 14.08% 전일 대비 상승한 6,240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52주 신고가도 갱신했다


▲ 한빛소프트 CI
한빛소프트가 모바일게임 ‘세계정복’의 활약으로 2일 연속 상한가에 이어 3일째에도 상승세를 보였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7일 5,47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8일 오전 11시 35분 기준 14.08% 전일 대비 상승한 6,240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52주 신고가도 갱신했다. 한빛소프트 주가 상승 요인은 지난 9월 30일 출시된 모바일게임 ‘세계정복’의 인기 덕분이다.
‘세계정복’은 한빛소프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역사 속 실제 영웅들을 활용해 펼치는 전투가 특징이다. ‘세계정복’은 첫 상한가를 기록한 6일부터 현재까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인기 1위를 유지 중이며, 최고 매출 순위는 6일 39위에서 8일 32위로 7계단 상승했다.
한빛소프트 측은 “’세계정복’이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1위를 고수하면서 좋은 반향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적인 주가상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상승세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나 이벤트 등을 통해 유저 증가 추이를 가라앉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글날을 기념해 게임 내 세종대왕 영웅을 선보이는 등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게임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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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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