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에서 금일 8일(수) 개발노트 영상을 통해 그린맵 및 퍼팅 시스템의 플레이 장면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골프존 스크린 골프의 시스템과 동일한 그린맵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 실제 골프존 스크린골프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을 적용한 '온그린' 그린맵&퍼팅 영상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이하 OG)’에서 금일 8일(수) 개발노트 영상을 통해 그린맵 및 퍼팅 시스템의 플레이 장면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골프존 스크린 골프의 시스템과 동일한 그린맵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린맵은 그린의 고저 상태를 색상으로 표현하고 코스의 바람 방향과 세기, 바람이 어떻게 부는지에 대한 애니메이션 등을 제공해 코스의 상태 까지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핀을 명중시켜 그린에 넣는 어프로치 및 퍼팅 동작을 할 경우 그린맵과 코스 미니맵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코스의 고저차와 홀 컵의 위치, 공이 땅에 떨어지는 지점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OG’의 변화된 퍼팅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다. 퍼팅 시 홀 컵까지 공을 넣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선의 표현이 골프존의 퍼팅 방식과 동일하게 물방울의 흐름으로 표현되어 일반 게이머는 물론 스크린 골프 이용자들도 보다 친숙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게임즈 진승현 사업팀장은 “랜딩 시스템에 이어 그린맵과 퍼팅 시스템 등 이용자들에 의해 변화되고 있는 ‘OG’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라며 “이후에도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OG’의 콘텐츠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OG’의 그린맵 및 퍼팅 시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og.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온 그린'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