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지난 10월 2일 ‘뮤 온라인’에 추가한 ‘뮤 리멤버(MU Remember)’ 서버 ‘로크’의 운영을 시작한 후 신규 가입자가 3배 이상 상승했으며, 기존 신규 서버 대비 2배 이상의 초기 회원 가입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뮤 온라인'에 새로 오픈한 서버 '로크'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지난 10월 2일 ‘뮤 온라인’에 추가한 ‘뮤 리멤버(MU Remember)’ 서버 ‘로크’의 운영을 시작한 후 신규 가입자가 3배 이상 상승했으며, 기존 신규 서버 대비 2배 이상의 초기 회원 가입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된 ‘로크’ 서버에는 ‘뮤 온라인’ 내 자동 사냥 기능인 ‘뮤 도우미’가 제거 됐을 뿐만 아니라, 사냥 파트너 ‘뮨’ 기능도 제공되지 않는 등 게임 회원들이 손 사냥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옵션들이 다수 적용됐다.
‘로크’ 서버에서는 게임 내 상점이 아닌 오직 사냥을 통해서만 무기/방어구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으며, 몬스터 사냥 시 생명/마나를 흡수하던 아이템 옵션도 삭제해 무한 사냥에 제한을 뒀다.
또한, 해당 서버 내 유일한 이벤트 맵인 ‘악마의광장/블러드캐슬/카오스캐슬’에서는 타 서버보다 두 배 많은 보상 경험치가 제공되며, 이벤트 맵을 제외한 서버 내 모든 사냥터의 보석 아이템 획득 확률도 30% 상향 조정해 게임 내 보상 만족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로크’ 서버에 한해 일주일 최대 70시간의 이용시간 제한을 두고 최대 레벨도 400레벨로 고정시키는 등 게임 내에 물리적인 제한도 추가했으며, ‘로크’ 서버를 중심으로 불법 프로그램 단속을 강화해 보다 쾌적한 사냥 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웹젠의 MMORPG ‘뮤 온라인’의 업데이트 정보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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