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도와줘 잭’의 사전예약을 10월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와줘 잭’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11월 7일 전 세계 동시 출시 예정이며, iOS는 11월 중 선보인다. ‘도와줘 잭’은 등장인물 잭이 유저들과 함께 방사능으로 오염된 지구를 정화하고, 변이된 몬스터로부터 인류를 구출한다는 스토리다


▲ '도와줘 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도와줘 잭’의 사전예약을 10월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와줘 잭’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11월 7일 전 세계 동시 출시 예정이며, iOS는 11월 중 선보인다.
바오밥넷이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도와줘 잭’은 등장인물 잭(Jack)이 유저들과 함께 방사능으로 오염된 지구를 정화하고, 변이된 몬스터로부터 인류를 구출한다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 게임은 공격, 방어, 회복 등 다양한 능력을 지난 20여 종의 파트너들과 페허도시, 무한사막 등 5개 지역, 150개 배틀 스테이지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사전예약은 한국과 일본 유저를 대상으로 오는 출시일인 11월 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유료 아이템 등이 담긴 ‘미스터리 박스’와 유료 캐시인 젬GEM)을 제공할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동시 출시에 앞서 모바일 게임 핵심 이용자층을 위한 프리미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와 일본 이용자들만을 위한 사전예약을 진행,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하고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보편적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와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표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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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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