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는 15일 논현동 앤유하우스에서 자사의 세 번째 자체개발작인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를 열고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동화 풍 그래픽을 내세운 모바일게임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의 콘셉에 맞게 주로 하우스 웨딩홀인 앤유하우스에 마련됐다
▲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 현장. 입구부터 남다르다










'▲ 태블릿을 들고 있는 파티게임즈 김유리 개발 PD와 이대형 대표 모습이다

파티게임즈는 15일 논현동 앤유하우스에서 자사의 세 번째 자체개발작인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를 열고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동화 풍 그래픽을 내세운 모바일게임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의 콘셉에 맞게 주로 하우스 웨딩홀인 앤유하우스에 마련됐다. 간담회 현장은 게임 미니언을 활용해 아기자기하게 꾸며졌고, 한편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게임을 간단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 마련됐다.
또 게임 소개나 질의응답시간에도 파티게임즈 김유리 PD, 강은경 사업팀장과 이 게임 내 등장하는 미니언 탈을 쓰고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메카는 동화 풍으로 이색적으로 진행된 파티게임즈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 현장. 입구부터 남다르다
▲ 계단 옆에는 게임명이 기록된 간판이 반겨준다

▲ 결혼식 피로연 같은 간담회 현장

▲ 벽면에는 미니언들의 포스터를 볼 수 있다

▲ 현장 중간에는 스크린이 배치돼 있다

▲ 측면에 배치된 시연대

▲ 아기자기 꾸며진 인테리어

▲ 파티게임즈 김유리 PD가 미니언 탈을 쓰고 게임 소개를 진행했다

▲ 잠시 쉬고 있는 김유리 PD, 옆에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 모습도 보인다

▲ 파티게임즈 강은경 사업팀장

▲ 파티게임즈 김유리 개발 PD
'▲ 태블릿을 들고 있는 파티게임즈 김유리 개발 PD와 이대형 대표 모습이다
▲ 미니언 캐릭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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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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