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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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쌈장의 신화\'를 탄생시키며 붐을 이뤘던 프로게임 구단들이 최근들어 사업 구조조정 차원에서 해체절차를 밟고 있어 프로게이머들의 자립 여부가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해 `쌈장의 신화`를 탄생시키며 붐을 이뤘던 프로게임 구단들이 최근들어 사업 구조조정 차원에서 해체절차를 밟고 있어 프로게이머들의 자립 여부가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최근 게임구단을 해체한 업체는 하나로통신, 한글과 컴퓨터, 드림라인 등 7~8개 업체다. 앞으로 3~4개 업체도 게임구단 해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게임구단의 해체결정은 창단사유중 하나였던 홍보부분에서의 미흡한 성과와 모기업의 자금악화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로 통신, 한글과 컴퓨터, 청오 SG 등이 기업의 구조조정 차원에서 구단을 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구단들의 이같은 해체로 프로게이머들은 당분간 안정적인 재정지원과 매니지먼트를 받을 수 없게 돼 프로게이머들은 당분간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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