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On Green)’에서 '개발자가 직접 전하는 온그린 Q&A’를 공개했다고 31일(금)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Q&A 코너는 개발 프로듀서가 직접 답변하는 질의 응답 형태로 마련했다


▲ 개발자 Q&A 코너를 공개한 '온 그린'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On Green, 이하 OG)’에서 '개발자가 직접 전하는 온그린 Q&A’를 공개했다고 31일(금)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Q&A 코너는 이용자들이 게임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과 앞으로의 개선 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 프로듀서가 직접 답변하는 질의 응답 형태로 마련했다.
이번 개발자 Q&A에서는 개발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골프를 모르는 이용자들도 쉽게 게임을 즐기는 방법, 퍼팅 및 어프로치샷에 대한 개선 방향, 커뮤니티 강화 계획 등 ‘OG’에 대한 이용자들 의견에 대해 이야기 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OG’는 지난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 이후에도 수렴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자 Q&A 를 한 차례 공개한 바 있으며, 테스트 이후 개선되어가는 과정을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등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OG’의 김운형 개발 총괄 프로듀서는 “실제 골퍼와 게이머 모두 OG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항상 이용자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마련해 함께 만들어나가는 ‘OG’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의견 보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개발자가 전하는 Q&A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 공식 홈페이지(http://og.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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