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는 5일, 일본 로봇 커뮤니케이션즈가 개발한 전략 RPG인 ‘매직거너’의 한국 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를 통해 12월초 국내에 서비스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직거너’는 리볼버 권총의 독특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조작감을 바탕으로 한 전략 RPG로 지난 4월 일본에 서비스된 모바일게임이다



▲ '매직거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는 5일, 일본 로봇 커뮤니케이션즈가 개발한 전략 RPG인 ‘매직거너(magic gunner)’의 한국 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를 통해 12월초 국내에 서비스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직거너’는 리볼버 권총의 독특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조작감을 바탕으로 한 전략 RPG로 지난 4월 일본에 서비스된 모바일게임이다.
게임의 배경은 가까운 미래에 AI(컴퓨터가 만든 돌연변이)정부에 의해 지배된 지구를 마법의 힘을 가진 총알 ‘매직불릿’과, 마력을 증폭시켜 총알을 발사하는 ‘매직건’을 사용하여 AI정부를 물리치고 인류를 구해낸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다.
유저는 간단한 손동작으로 총알을 총에 장전하게 되고, 장전된 총알 능력치 이외에도 속성에 따라 데미지가 달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총알 개수의 제한도 있기 때문에 극도의 전략성을 요구하게 된다. 이외에도 일정 회수의 공격을 통해 버스트 게이지가 차면 난사를 사용할 수 있는 '풀 버스트 모드' 등 독특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특히, 총알 별 고유 스킬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면 일반적으로 상대하기 어려운 적도 물리칠 수 있다.
‘매직거너’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송완용 PM은 “긴장감 넘치는 전략성이 일품인 매직거너를 국내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게임의 장점을 살린 현지화로 만족할만한 게임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매직거너’는 12월 국내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매직거너' 전투 UI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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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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