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폭력과의 전쟁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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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지난달 22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넷마블 보안관에 언어폭력 신고 사례가 하루 평균 1천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게임내 언어폭력이 위험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분석됐다. 넷마블(대표 방준혁)에서 지난달 22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넷마블 보안관에 언어폭력 신고 사례가 하루 평균 1천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게임내 언어폭력이 위험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분석됐다.
넷마블 사이트에서 현재 신고 접수된 건수는 하루 평균 1천여건, 이중 불량아이디로 처벌을 받은 회원은 약 15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모두 3차로 나눠 경고 및 아이디 정지를 하고 있다.
넷마블 방준혁 대표이사는 \"불량아이디로 처벌 받은 회원들의 반발은 거세지만, 넷마블에서 더 이상 언어 폭력으로 피해 보는 일이 없는 날까지 계속해서 넷마블 보안관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보안관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범죄신고 전화번호인 112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대화창에 있는 112신고 버튼을 만들고, 버튼을 누르면 대화내용이 운영자에게 전달된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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