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문, 최초로 레벨 1000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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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최초로 레벨 1000 이 탄생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캐릭터 \'투지\'(아우렐로 서버)의 대구 스피드인터넷프라자 박진우 사장. 레드문 최초로 레벨 1000 이 탄생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캐릭터 `투지`(아우렐로 서버)의 대구 스피드인터넷프라자 박진우 사장.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최초로 레벨 1000을 돌파한 게이머가 나옴에 따라 추후로도 레벨 1000 이상의 게이머가 계속 나올 것을 기대하고, 각 서버/캐릭터 별 최초의 레벨 1000 도달 유저(총 45명)를 위해 특수아이템 세트(방어구 세트 - 타마스, 라자스, 사트바, 유피테르, 테르의 눈물)와 ID 가 새겨진 동상(각 서버내). 3개월 무료 개인 정액권을 제공하고, 회사로 초청, 간담회를 갖겠다고 발표했다.
그 외에도 서버별, 캐릭터별 2,3위로 레벨 1000에 도달한 게이머(총 90명)에게 특수 아이템 세트와 3개월 무료 개인 정액이 제공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서비스사업부 강준욱 실장은 \"`투지`의 경우 레벨 1000까지 약 960시간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이는 40일동안 24시간 내내 게임만 하거나, 하루에 8시간씩 해서 120일만에 가능한 수치\"라며 박진우 사장의 `투지`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회사는 레드문의 레벨 1000까지 도달하는데 일반적으로 약 2000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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