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 소프트, 블루바이트를 합병!

/ 2
프랑스 파리통신에 따르면 2월 8일 프랑스의 세계적 게임기업 Ubi 소프트가 독일의 블루바이트를 합병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통신에 따르면 2월 8일 프랑스의 세계적 게임기업 Ubi 소프트가 독일의 블루바이트를 합병했다고 밝혔다.
블루바이트는 「세틀러」 시리즈와 「베틀아일」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의 세틀러 시리즈는 독일시장에서만 약 70만개가 팔렸다. 또한 전세계적으로는 약 270만개가 판매된 상태이며 후속작인 「세틀러 4」가 올해 2월 15일 출시예정이기도 하다. 이번 세틀러 4는 독일 내에서만 이미 약 30만개의 주문이 완료되었다.
그리고 베틀아일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약 65만개가 팔린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이며, 블루바이트는 그 외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즐길 수 있는 테니스 게임 「그레이트 코트」를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블루바이트는 독일 비디오게임과 PC게임의 선두주자 중 하나로써 1988년 창설이후 64명의 인력으로 독일, 미국, 영국 등에 진출한 상태이며 온라인게임 포탈사이트를 개시한 독일 유일의 회사이다. 2000년에는 엄청난 온라인 게이머가 블루바이트의 게임채널에 모여들어 2000년 한해동안 950만유로(한화 약 111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고, 이번에 출시될 세틀러 4의 전체 판매액은 2002년 3월까지 약 165만유로(한화 약 192억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준>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