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파」, 「철권」보다 인정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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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의 카야마 특별고문은 이후 「버철 파이터 4」의 PS2 이식에 대해 라이벌인 「철권」과 동등한 하드에서 제대로 만들어 유저들에게 인정을 받고싶다고 밝혔다. 세가의 카야마 특별고문은 이후 「버철 파이터 4」의 PS2 이식에 대해 라이벌인 「철권」과 동등한 하드에서 제대로 만들어 유저들에게 인정을 받고싶다고 밝혔다.
그리고 세가의 미래에 대해 그 외에 여러모로 얘기가 있었다. 우선 세가는 모든 하드웨어 개발사와의 협의는 작년 11월에 종료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원더스완 컬러(이하 WSC)로 예전의 MD소프트를 이식하길 바란다고. 또한 세가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하드웨어를 개발하지는 않을 것이며 타사의 가정용 게임기 아키텍쳐를 아케이드용 기판으로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 건에 관해서는 현재 협상중이다.
그리고 앞으로 DC로는 융통성있는 소프트심사로 발상이 자유로운 게임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으며 라이센스 금액도 인하할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카야마 특별고문은 이번 AOU쇼에서 모 대기업과 함께 엄청난 발표가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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