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에서 부럼 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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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음력 1월 15일 민속 대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7일부터 2월 11일까지 자사의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부럼 깨물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슨(대표 이민교)은 음력 1월 15일 민속 대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7일부터 2월 11일까지 자사의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부럼 깨물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바람의 나라는 지명에서부터
의식주는 물론 당시 생활상까지 철저한 고증으로 재현, 한국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명절 때마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민속 놀이를 게임 내에 도입하여,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전통 문화에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에 넥슨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바람의 나라에 부럼 깨물기, 더위 팔기, 액막이 부적 등의 재미난 정월대보름 풍습을 도입하고, 앞으로 매년 정월대보름 기간(음력 1월 11일부터 ~ 음력 1월 19일까지)이 되면, 이런 민속 풍습을 즐길 수 있게 마련해 놓았다.
부럼 깨물기 이벤트 는 사용자가 바람의 나라 게임 내에서 호박, 진호박 아이템을 모아 고구려 국내성에 있는 채희네 상점에 가지고 가면, 땅콩, 호두, 잣, 햇밤 등의 부럼으로 교환이 되는 행사로서, 이 부럼을 먹으면 캐릭터의 체력이 상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정월대보름 이벤트 기간 동안 채희네 상점에는 액막이 부적도 무작위로 증정되어, 이 부적을 연말까지 보관 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는 희귀한 아이템을 선사하는 등의 각종 혜택을 줄 방침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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