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사 태울의 3D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신영웅문\'이 2차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온라인게임 개발사 태울(대표 조현태)의 3D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신영웅문`(www.nhero.com)이 2차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2월 1일 2차 베타테스트에 들어갈 `신영웅문`은 20억원의 개발비와 100여명의 개발인원이 투입되어 만든 게임으로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영웅문`의 후속작이다.
무공수련, 건물짓기, 전투 등 무협에 향수를 느끼는 남성 회원들을 위한 요소는 물론 대화하기, 노래하기, 옷 갈아입기 등 여성 회원들이 좋아할 만한 각종 기능을 많이 갖춘 신영웅문은 경제시스템, 지식시스템, 환경시스템 등으로 구분해 실제로 현실과 흡사한 사회를 이룬다.
또한 다양한 기후 및 계절변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밤과 낮 변화 등의 환경의 변화와 벌목, 채집, 농사, 사냥 등의 노동력을 통한 아이템 생산등은 온라인 게임의 진수를 더욱 느끼게 해주고 있다. 즉, 기존에 아이템 획득은 NPC를 죽여서 얻는 등의 방법이었으나 신영웅문은 전투를 하기위한 특수 무기를 얻기 위해서도 자신이 직접 기술을 창안해 만들 수 있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2월 1일 2차 베타테스트에 들어갈 `신영웅문`은 20억원의 개발비와 100여명의 개발인원이 투입되어 만든 게임으로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영웅문`의 후속작이다.
무공수련, 건물짓기, 전투 등 무협에 향수를 느끼는 남성 회원들을 위한 요소는 물론 대화하기, 노래하기, 옷 갈아입기 등 여성 회원들이 좋아할 만한 각종 기능을 많이 갖춘 신영웅문은 경제시스템, 지식시스템, 환경시스템 등으로 구분해 실제로 현실과 흡사한 사회를 이룬다.
또한 다양한 기후 및 계절변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밤과 낮 변화 등의 환경의 변화와 벌목, 채집, 농사, 사냥 등의 노동력을 통한 아이템 생산등은 온라인 게임의 진수를 더욱 느끼게 해주고 있다. 즉, 기존에 아이템 획득은 NPC를 죽여서 얻는 등의 방법이었으나 신영웅문은 전투를 하기위한 특수 무기를 얻기 위해서도 자신이 직접 기술을 창안해 만들 수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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