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18일, NHN스튜디오692가 개발한 모바일 헌팅 RPG ‘몬스터체이서’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몬스터체이서’는 착용에 따라 외형이 변하는 400여 종의 다채로운 의복과 장비, 수집욕을 자극하는 300여종의 귀엽고 멋진 몬스터를 제공한다. 또 노트입력 방식의 조작법의 결합을 통해 경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 '몬스터체이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18일, NHN스튜디오692가 개발한 모바일 헌팅 RPG ‘몬스터체이서’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몬스터체이서’는 착용에 따라 외형이 변하는 400여 종의 다채로운 의복과 장비, 수집욕을 자극하는 300여종의 귀엽고 멋진 몬스터를 제공한다. 또, ‘헌팅 RPG’답게 더욱 역동적인 묘미를 제공하면서 노트입력 방식의 조작법의 결합을 통해 경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몬스터체이서’는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지스타2014’에서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1일 NHN엔터테인먼트의 야외부스에서 ‘몬스터체이서’ 4인 보스 몬스터 사냥 경쟁 이벤트 등을 진행,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NHN스튜디오629 최현동 대표는 “탄탄한 게임성을 기반으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더 많은 이용자분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작방법 등도 많은 고민을 통해 새로운 시도가 이뤄졌고, 기존에 즐기셨던 몬스터 등장 RPG와는 다른 차별화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기존 게임들이 활발한 업데이트와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롱런게임으로 자리매김했듯 ‘몬스터체이서’에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적극적인 유저 의견 반영으로 성공적 서비스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몬스터체이서’도 글로벌 원빌드 게임으로 국내 서비스 이후, 곧 해외 시장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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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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