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대표작 ‘뮤 온라인’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 오는 12월 중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중국 모바일게임사 킹넷이 개발한 ‘전민기적'의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오는 12월 10일 중국 현지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민기적’은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그래픽 등을 기반으로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된 3D 모바일 MMORPG다


▲ '전민기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의 대표작 ‘뮤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 오는 12월 중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중국 모바일게임사 킹넷이 개발한 ‘전민기적(全民奇迹)'의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오는 12월 10일 중국 현지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민기적’은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그래픽 등을 기반으로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된 3D 모바일 MMORPG다. ‘뮤 온라인’의 게임성과 특징을 계승하는 동시에, 모바일게임 최신 트렌트를 반영한 게임성을 보유했다.
웹젠과 킹넷은 지난 7월,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약 200여명의 중국게이머 및 매체를 초청해 ‘전민기적’의 게임 발표회를 연 바 있다.
이러한 '전민기적'은 한국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UI 개선와 추가 콘텐츠 등, 국내 유저를 위한 현지화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이다. 웹젠은 이후 테스트를 거쳐 한국에 '전민기적'을 직접 퍼블리싱한다.
한편, 웹젠은 ‘뮤 온라인’을 비롯한 자사의 게임 IP 제휴사업을 지속적으로 이를 확대해 가고 있다. 첫 IP 사업모델로 시작 된 웹게임 ‘대천사지검’은 지난 6월에 서비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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