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액션 드라이빙 MMO 게임 ‘더 크루’를 PS4, Xbox One, PC용으로 12월 2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더 크루’는 광활한 미국 전역을 무대로 모험과 레이싱, 그리고 미션에 도전하는 오픈월드 스타일의 드라이빙, MMO의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 '더 크루'의 예약판매가 26일부터 시작된다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액션 드라이빙 MMO 게임 ‘더 크루(이하 The Crew)’를 PS4, Xbox One, PC용으로 12월 2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더 크루’는 광활한 미국 전역을 무대로 모험과 레이싱, 그리고 미션에 도전하는 오픈월드 스타일의 드라이빙, MMO의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3,000 평방 킬로미터의 게임 세계는 5개의 지역이 심리스로 연결되어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모험을 추구하는 플레이어들과 조우할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기능이 강조된 게임으로 유저들간의 소통 및 소셜 활동이 중요시된다.
게임에는 20시간 분량의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존재하며, 온라인 접속환경을 갖추고 있다면 전세계의 플레이어들과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필요한 순간에는 패스트 트래블을 사용해 로딩 없이 원하는 장소까지 즉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와 크루를 결성하면 따로 모드를 선택하지 않고 최대 4명이 함께 미션을 수행할 수 있고, 크루끼리 기록을 겨루는 경쟁을 펼칠 수도 있다.
게임 내에는 실재하는 유명 브랜드 차량이 등장하며, 이를 레이스에 맞춰서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차량의 성능을 강화할 수 있고,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에 입수한 부품으로 세세한 커스터마이징가 가능하다.
‘더 크루’ 예약판매는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4종의 특별 스트리트 에디션 차량 (BMW Z4 sDrive35is, 2015 FORD MUSTANG, Ram SRT 10, MINI COOPER S)이 코드 해제 방식으로 제공된다. 또 게임 맵과 스타일러스 펜도 증정된다. PS4 버전의 초도 물량 구매자 전원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14일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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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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