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차 CBT를 마친 `쉐도우컴퍼니`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두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한 전투용병 FPS’쉐도우컴퍼니’의
2차 CBT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2차 CBT는 1차 때보다 개선된 게임성과 신규 전투모드 및 캐릭터, 맵 등을 검증 받기 위해 진행됐다. 쉐도우 컴퍼니는 이번 CBT에서 4일 동안 원활한 운영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게임환경을 제공하며, 게임성과 안정성 면에서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4개팀 전투모드인 배틀스쿼드의 확장형 ‘블랙머니’모드가 공개되면서, 배틀스쿼드만의 재미와 함께 추가미션에 대한 긴장감 있는 플레이가 이용자들에게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테스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컨텐츠로 ‘블랙머니’ 모드가 꼽혔으며, 차후 진행될 테스트에 대한 참여의사 질문에는 70%가 넘는 이용자들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또 쉐도우 컴퍼니 게시판에는 “시스템 안정화 및 캐릭터 움직임 등이 1차에 비해 눈에 띄게 나아져서 게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스팅어 미사일과 같은 전투기술들과 넉다운 시스템 때문에 친구들과 더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었다”는 글과 함께 사운드, 타격감 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제시됐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 설문결과 이용자의 70%가 공개서비스에 반드시 참여하겠다는 답변을 한만큼 게임성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다음 테스트에서는 배틀 스쿼드뿐만 아니라 쉐도우 컴퍼니만의 또 다른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들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쉐도우 컴퍼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hadow.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