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엔씨소프트가 이용자 채팅내용 불법감청 하고 있다고 주장한 박성범 의원이 같은날 입장을 철회하고 해명자료를 배포했다.
지난 15일, 엔씨소프트가 이용자 채팅내용 불법감청 하고 있다고 주장한 박성범 의원이 같은날 입장을 철회하고 해명자료를 배포했다.
박 의원은 엔씨소프트 불법감청에 대해 게임기록의 저장, 열람에 대한 게임이용자들의 인지가 부족할 수 있어 이를 사회적으로 환기시키기 위한 목적이었을 뿐 엔씨소프트라는 특정기업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전동의 없이 채팅 내용을 몰래 저장할 경우 불법 감청에 해당한다는 법무부의 원론적 답변이었을 뿐 엔씨소프트의 행위에 대한 유권해석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박성범 의원은 이날 엔씨소프트가 이용자의 채팅내용을 사전 동의없이 불법으로 감청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이미 공정거래위원회로 부터 유효판정을 받은 약관을 통해 사전동의를 받고 채팅내용을 저장한다며, 박 의원이 주장한 `불법감청`은 아니라고 반발했다.
관련기사: 엔씨, 리니지 이용자 채팅감청 `적법성 논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