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의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의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 2`와 `미르의 전설 3`은 부분 유료화 전환을 시작으로 기존유저와 신규유저 모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약 6개월에 걸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해왔다.
이번 1차 업데이트에서는 `미르의 전설 2`와 `미르의 전설 3` 내에 몬스터 20여종이 새로이 추가될 예정이며 ‘월지곡’ 던전, ‘반야도’ 던전 등 6층 규모의 맵이 생성 된다. 그리고 마혈검, 용혈검 등 21종의 장비와 의복 아이템 등이 추가된다. 말에게 갑옷을 입히는 시스템도 구현될 예정이다.
특히 `미르의 전설 3`의 경우, 다시 돌아오는 유저들이 향수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큰 인기를 끌었던 ‘반야도’ 던전을 업그레이드하여 다시 오픈한다.
업데이트는 이번 1차를 포함하여 올 하반기 동안 총 3 차례에 걸쳐 진행하게 될 계획이며, ‘지옥의 문’, ‘진룡성’,‘용혈계곡’ 등 더욱 흥미 있는 사냥터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미르의 전설 2`와 `미르의 전설 3`은 최근 부분 유료화로 인하여 현재 동시 접속자 수가 이전에 비해 5배까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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