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램은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샤이닝로어’에 게이머가 직접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 조합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판타그램은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샤이닝로어’에 게이머가 직접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 조합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샤이닝로어’의 조합시스템은 다른 온라인게임에 없는 차별화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게 달라지는 것은 바로 어떤 게임보다도 그 수가 많아질 다양한 아이템의 종류. 현재 800여개가 공개된 ‘샤이닝로어’의 아이템은 이번 조합시스템의 적용으로 거의 무한대에 가깝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사를 제외한 디자이너, 엔지니어, 조합사, 요리사의 직업을 가진 게이머는 누구나 조합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으며, 몬스터를 잡지 않아도 조합시스템을 사용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직업별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무기, 의상, 음식 등의 아이템은 저마다 고유한 속성을 갖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는 전혀 다른 개성을 지닌 아바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판타그램 관계자는 "이번 조합시스템의 도입으로 ‘샤이닝로어’의 세계는 진일보했다"며 "앞으로 추가될 여러 기능도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샤이닝로어’의 조합시스템은 다른 온라인게임에 없는 차별화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게 달라지는 것은 바로 어떤 게임보다도 그 수가 많아질 다양한 아이템의 종류. 현재 800여개가 공개된 ‘샤이닝로어’의 아이템은 이번 조합시스템의 적용으로 거의 무한대에 가깝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사를 제외한 디자이너, 엔지니어, 조합사, 요리사의 직업을 가진 게이머는 누구나 조합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으며, 몬스터를 잡지 않아도 조합시스템을 사용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직업별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무기, 의상, 음식 등의 아이템은 저마다 고유한 속성을 갖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는 전혀 다른 개성을 지닌 아바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판타그램 관계자는 "이번 조합시스템의 도입으로 ‘샤이닝로어’의 세계는 진일보했다"며 "앞으로 추가될 여러 기능도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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