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차세대 MMO개발자의 구인에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블리자드는 30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한 구인광고에서 차세대 MMO게임 프로젝트의 개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특히 게임 물리엔진, 콜리젼(Collision, 충돌) 프로그래머를 모집하며 하복 엔진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다. 하복 엔진은 물리 효과에 특화된 엔진으로 액션게임의 개발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쓰이는 개발툴이다.
블리자드 측은 이미 인터뷰 등을 통해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이외의 신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블리자드의 신규 프로젝트를 이끄는 팀은 대외적으로 ‘제 3의 팀’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최근에는 ‘프로젝트 히드라’라는 프로젝트의 코드명이 공개되기도 했다.
해외에서는 이미 블리자드의 신규 프로젝트를 ‘디아블로 3’로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다. 북미의 게임전문 매체 쉐이크 뉴스는 발간된 소설 ‘디아블로’의 저자인 리차드 A, 낙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번 인력 채용이 ‘디아블로’ 시리즈의 차기작을 위한 것이라고 보도 하기도 했다. 리차드 A. 낙은 블리자드와 연계해 진행하는 소설 ‘디아블로’의 저자로 최근 발간된 ‘Diablo: The Sin War, Book One: Birthright’의 발간 당시 ‘나는 죽은 세계를 위해 글을 쓰지 않는다.’라는 발언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디아블로’ 차기작에 대한 루머는 지난 2005년부터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또 블리자드를 퇴사한 전직 개발자 크리스 하트그레이브스는 지난 2005년 ‘블리자드가 2년 전부터 콘솔과 연동되는 MMORPG 디아블로 3를 개발하고 있으며, PC용 스타크래프트 2를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블리자드는 2003년부터 ‘스타크래프트 2’를 개발했으며 최근 그 존재를 한국에서 치뤄진 WWI에서 공개했다.
|
|
▲ 2007년 여름 `디아블로 3의 랜더링 유출`이라는 제목의 파일로 공개됐던 이미지.
진위여부는 가려지지 않았다.
-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