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의 정식 서비스를 북미와 유럽에서 11월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미국 오스틴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타뷸라라사’는 게임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유명 게임 개발자 리차드게리엇이 울티마온라인 이후 발표하는 온라인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타뷸라라사’는 장대하고 깊은 스토리라인과, 빠르고 역동적인 전투 액션이 특징인 MMO 게임이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외계 적군을 상대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워나가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지 않아도 다양한 캐릭터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캐릭터 복제 시스템과 역동적인 전투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배틀필드 등 MMO 게임에 있어서 혁신적인 요소들이 도입되었다.
리차드게리엇은 “이제 시작이다. 수 만 명의 플레이어들이 거대한 은하계의 전쟁 속으로 함께하게 되기만을 간절히 기다렸다”고 소감을 말했다.
PC기반 온라인게임의 선두주자인 엔씨소프트와 몇 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온 미국 최고의 PC 브랜드인 델 의 CEO이자 회장인 마이클 델은 “타뷸라라사는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체험의 롤플레잉을 즐기는 사람들과, 액션 게임을 즐기는 사람 모두를 위한 새로운 MMO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라고 말했다.
‘타뷸라라사’의 표준팩은 주요 온라인 소매점과 PlayNC.com의 온라인스토어에서 49.99 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수집가를 위한 한정팩은 69.99 달러에 판매된다.
두 제품 모두 한 달 무료 사용권을 포함하고 있으며, 첫 달이 지난 후에는 월 정액 14.99 달러를 지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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