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진화된 FPS 게임 ‘헉슬리’가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헉슬리’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자들을 대상으로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다이나믹한 퀘스트와 캐릭터 및 무기의 성장 등 기존 FPS게임과 비교해 즐길 거리가 풍부해진 FPS 게임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편리한 방식의 인터페이스와 스토리 방식의 튜토리얼 도입은 FPS 초보자들도 쉽게 게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다.
이번 3차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하여 뛰어난 그래픽과 타격감이 제대로 구현된 말그대로 진화된 FPS 게임이다.”, “다양한 맵에서 파티를 맺고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등 기존 FPS게임과는 다른 ‘헉슬리’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짜임새 있는 맵과 몬스터의 배치 등이 MMORPG게임에 못지 않는 퀘스트의 재미도 맛볼 수 있었다”며 테스트 소감과 함께 공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헉슬리’ 개발을 총괄하는 강기종PD는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만큼 신규 컨텐츠 추가 및 최적화된 서비스 구축에 전념할 계획이다.”며 “곧 실시될 ‘헉슬리’의 공개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밀리터리 일색의 FPS 시장이 새롭게 재편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헉슬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헉슬리’ 공식 홈페이지(http://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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