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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매너저의 더블 이벤트
한빛소프트는 국내 최초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 `FC 매니저`에서 모든 감독을
대상으로 ‘더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3월 25일까지 진행하는 더블 이벤트는 출석체크를 하거나 각 리그 별 등급 난이도에 맞게 안내된 일일 미션 등을 완료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출석체크 또는 안내된 일일 미션을 수행하면, 일정 양의 포인트를 받아 최신형 LED 3D TV, 여행상품권, 터치패드 등 1천 만원 상당의 다양한 현물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에서 판매되지 않는 고 레벨 선수카드(6~8레벨)등을 아이템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규 감독들에게는 이벤트 페이지에 경품 응모,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하며, 구단지원금 100만 게임머니, 스타 선수카드 80장과 선수 훈련 및 구단 관리에 유용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선물상자도 제공한다.
또, 루키 구단 지원 패키지와 함께 프로리그까지 승격할 때마다 선수 육성과 게임 내 빠른 성장을 돕는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 총 5개를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12월 26일 이전부터 접속하지 않아 휴면 상태가 된 감독들 중 복귀하는 감독에게는 휴면 전 보유한 선수와 동일한 레벨의 선수카드를 모두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단 지원금 200만 게임머니와 훈련 효과 상승, 훈련 선수 추가 등 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도 함께 지원한다.
신규, 복귀, 기존 모든 감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FC 매니저`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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