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헉슬리 공식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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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홈페이지 내에서 공개 서비스용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공개서비스 개시일의 혼잡을 피해 ‘헉슬리’ 클라이언트를 미리 저장해 두기를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웹젠이 신작 MMOFPS ‘헉슬리’의 공식홈페이지를 지난 17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공식홈페이지(http://huxley.webzen.com)는 게임의 중심인 사피엔스와 얼터너티브 종족의 메인 컬러와 비주얼을 사용하여 게임스토리 상의 대립구도를 표현하고 있다. 유저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헉슬리의 이벤트 및 상세 일정, 캐릭터와 세계관 소개 등 새로운 정보들과 스크린샷,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홈페이지 내에서 공개 서비스용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공개서비스 개시일의 혼잡을 피해 ‘헉슬리’ 클라이언트를 미리 저장해 두기를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새로 공개 된 공식 홈페이지에는 유저 중심의 콘텐츠가 대폭 적용 되었다.

우선, 클랜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한 클랜 전용 커뮤니티가 추가 되었다. 클랜장이 게임 내에서 클랜을 생성하면 웹사이트에 해당 클랜의 전용 커뮤니티가 생성되는 강력한 온라인 커뮤니티 기능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헉슬리’ GM(고객 지원팀) 전용 커뮤니티 ‘헉스월드’를 통해 게이머들과 바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하고 있다. 웹젠은 기존 ‘헉슬리’ 사이트에서 인기 GM들을 만들어 내며 호응을 얻은 GM활동을 공식 홈페이지 내에 적용, ‘헉슬리 GM 카툰’ 등 콘텐츠를 추가 하고, 고객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며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젠의 이호준 사업본부장은 “공개테스트 공식홈페이지 오픈으로 그 동안 성원해주신 많은 유저들이 ‘헉슬리’ 세계를 미리 체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며 “새로운 ‘헉슬리’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될 풍성한 정보들을 함께 공유하신다면, 다양한 모습의 ‘헉슬리’를 즐기실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헉슬리’는 다이나믹한 퀘스트와 캐릭터 및 무기의 성장 등 기존 밀리터리 FPS게임들과 비교해 풍성한 컨텐츠로 공개 테스트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언리얼 엔진3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신선한 게임성은 북미 에서도 호평을 얻으면서 차세대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27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하는 ‘헉슬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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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헉슬리는 `뮤`로 유명한 웹젠에서 제작한 온라인 FPS게임으로써 뛰어난 그래픽과 함께 그에 맞는 게임성을 보유한 게임이다. 세계관에 기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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