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 열혈강호W
엠게임은 무협 웹게임 ‘열혈강호W’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첫 테스트
일정을 금일(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W’는 지난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시나리오 및 주요 특징 등 게임 정보를 전달하고, 유저들의 원활한 초반 플레이 진행을 돕기 위한 캐릭터 생성, 인터페이스, 공략 등 플레이 가이드를 제공한다.
`열혈강호W`는 중국의 개발사 뚱팡싼요에서 개발한 웹게임으로 원작 만화와 온라인 게임과는 또 다른 무협의 세계를 구현하고 있으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누구나 쉽게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몬스터 사냥 이외 결투장 및 공성전 던전을 즐길 수 있으며, 본인 캐릭터 이외 영웅 소환 및 다양한 강화 시스템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한편, ‘열혈강호W’는 첫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1,000명 규모의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엠게임 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3월 8일(목)부터 12일(월)까지 5일 간 비공개로 진행되며, 서버 안정성 및 콘텐츠 점검 등 전반적인 게임성 테스트로 이뤄진다.
엠게임 게임서비스본부 곽병찬 본부장은 “열혈강호W는 무협 장르의 전략적인 재미 요소와 쉽고 빠른 게임 진행이 가능한 웹게임의 장점을 조합한 게임으로, 기존 웹게임들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첫 테스트를 통해 열혈강호W만의 콘텐츠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식 홈페이지: [클릭]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