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바코리아는 자사가 지난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2012 CeBIT(이하 세빗)` 에서 출시한 모니터 심미안 시리즈가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치바코리아의 대표적인 제품인 심미안 QH270 시리즈는 2,560X1,440의 넓은 해상도, 72%의 높은 색재현률을 제공하는 고성능 모니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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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세빗에서 호평을 받은 아치바코리아의 `심미안` 시리즈 모니터
아치바코리아는 자사가 지난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2012 CeBIT(이하 세빗)` 에서 출시한 모니터 심미안 시리즈가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치바코리아의 대표적인 제품인 심미안 QH270 시리즈는 2,560X1,440의 넓은 해상도, 72%의 높은 색재현률을 제공하는 고성능 모니터로, IPS 패널이 탑재됐음에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소형 모니터인 심미안 M7, M9 도 조명을 받았다. 심미안 M7은 7형의 모니터로서 1,024X600의 해상도와 400cd/㎡의 밝기, 800:1의 명암비를, 9.7형의 모니터인 심미안 M9은 1,024X768의 해상도와 300cd/㎡의 밝기, 600:1의 명암비를 갖췄다. 이들 제품은 상반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아치바코리아 측은 “2012 세빗에 참가한 여러 디스플레이 업체 중에서 자사의 제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개발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겠다는 기업이념이 제품에 잘 반영된 결과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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