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m)는 최근 출시된 삼성 초소형 미니 PC인 매직스테이션 DM-X100 모델에 지포스(GeForce) 9 시리즈 마더보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삼성 데스크탑 PC의 사이즈는 더욱 줄이고 그래픽 성능은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 매직스테이션 DM-X100 모델에 사용된 엔비디아 지포스 9 시리즈 마더보드 솔루션은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GPU 및 MCP (Media and Communication Processor)를 결합, 초소형 크기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PC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초소형 미니 PC가 휴대성과 초소형을 강조하느라 사용자들이 희생할 수 밖에 없었던 비주얼 성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초소형 미니 PC에 적용된 엔비디아 지포스 9200 및 지포스 9600M GS통합 마더보드 솔루션은, 엔비디아의 쿠다(CUDA), GPU 가속 피직스(PhysX) 게임 효과 등을 적용한 ‘그래픽 플러스’ 기능을 구현하여, 최신 게임 타이틀에서 피직스 게임 효과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그래픽은 물론, 비디오 트랜스코딩이나 디지털 이미지 작업도 더욱 빠르게 할 수 있게 한다.
지포스 9200 MCP는 다이렉트X10 및 엔비디아 퓨어비디오 HD 등 최신 그래픽 기술을 지원하면서도 기존 칩 대비 사이즈를 대폭 줄여 초소형 데스크탑 PC 를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HDMI를 통한 오디오 및 비디오 연결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들은 삼성 초소형 PC를 거실 HDTV의 풀 스크린 화면에 연결, 게임이나 동영상 등을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의 OEM 마케팅 부사장인 마노즈 구즈랄(Manoj Gujral)은 “누구나 PC(퍼스널 컴퓨터)를 갖고 싶어하던 때가 있었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최적화된 PC를 사용하는 요즘은, PC의 휴대성, 연결성 그리고 비주얼 컴퓨팅 성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엔비디아 지포스 9 시리즈가 탑재된 삼성 매직스테이션 DM-X100 제품으로 이제 소비자들은 초소형 데스크탑 PC에서 가장 뛰어난 비주얼 컴퓨팅 경험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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