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고 인티브 소프트에서 개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http://tartaros.wemade.com)` 의 새로운 시나리오 “나시프족의 보금자리(Nest of the Nashif) “가 오는 2월 4일 선보인다.
새로운 사냥터와 몬스터, 스킬 및 시나리오를 패키지로 대거 업데이트를 진행해온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이번 두 번째 업데이트도 역시 패키지 형태로 선보이며, 그 중 지난 시나리오와 연결되는 신규 시나리오는 “나시프의 보금자리(Nast of Nashif)” 란 제목으로 선보인다.
영화 시리즈처럼 이야기의 연결선상에서 매번 다른 부제를 가지고 공개되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이번 스토리에서는 캐릭터들의 갈등이 점점 깊어질 전망으로 특히 감성적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청소년과 여성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등장하는 스토리에서는 지난번 업데이트 때 첫 선을 선보인 마법사 ‘크로모도’가 원정대에게 자신만이 알고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면서 이들 일행은 함께 ‘독무의 숲’ 이라는 깊은 마법의 숲으로 들어가게 된다.
특히 이번 이야기에서는 더 새롭고 강력한 몬스터들의 출현과 함께 원정대의 생명에 위협이 가해지는 등 갈등구조가 심화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 될 예정.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사업2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 나오는 시나리오부터는 본격적으로 위기감이 고조된다. 이용자 분들은 이번 시나리오를 통해 더욱 흥미진진한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시나리오는 오는 2월 4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 이외에도 ‘독무의 숲’ 관련된 4개의 사냥터와 챌린지 모드 추가, 각 캐릭터의 레벨 상향, 무기, 방어구 추가 등 다양한 목록이 업데이트 된다.
한편,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위 “나시프족의 보금자리(Nest of the Nashif) “ 스토리처럼 이야기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와 화려한 액션, 조작감을 즐길 수 있는 액션모드를 겸비한 MORPG(Multi-Playing Game) 장르의 게임으로 작년 12월 4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후 넓은 매니아 층을 형성하며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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