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 온라인 골프게임 최강자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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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게임 ‘샷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온네트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1-12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Shotonline Tour Championship)의 최종 결선을 지난 3월 17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성황리에 종료했다.대회 현장에는 6개 지역의 오프라인 본선을 통과한 최고 실력을 가진 16명의 선수들이 모였다...


▲ 2011-12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의 우승자가 가려졌다
 

골프게임 ‘샷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온네트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1-12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Shotonline Tour Championship)의 최종 결선을 지난 3월 17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대회 현장에는 6개 지역의 오프라인 본선을 통과한 16명의 선수들이 모였다.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모두 모인 자리였기 때문에 대회가 펼쳐지는 4시간동안 모두 숨죽이고 승부를 지켜봐야 했다.

대회 결과 대전 지역 1위로 결선에 진출한 김광수 선수(39)가 최종 우승을 차지해 1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김 선수는 대회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매 라운드 놀라운 실력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의 박수를 받았다. 2위는 서울 본선 1위로 진출한 황근태 선수(42)가, 3위는 심성보 선수(50) 선수가 차지해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지난 해 같은 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던 김정희 선수(44)는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


▲ 대회에 참여중인 영화배우 박준규

부대 이벤트로 열린 `박준규를 이겨라!` 대회도 큰 관심을 끌었다. 영화배우 박준규 와 `샷온라인` 최강자 이영호 선수 콤비를 상대로 포섬 플레이를 펼치는 형태로 진행됐는데, 박준규 팀은 고전을 면치 못하며 패배했다. 박준규 씨는 "열심히 코스매니지먼트를 했으나 상대 선수들의 실력에 힘겨웠다. 멋진 경기를 보여주신 선수분들이 진심으로 대단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규 씨는 이번 대회에 VJ레나와 함께 해설자로도 참여해, `샷온라인`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돋우며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샷온라인` 사상 가장 큰 대회인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의 두 번째 대회는 이로서 모두 막을 내렸다. 대회와 부대행사는 SBS골프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 홈페이지(http://shotonline.co.kr/stc/2011-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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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스포츠
제작사
온네트
게임소개
'샷 온라인'은 온라인으로 즐기는 3D 골프 게임으로, 실제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손맛을 게임에서 느낄 수 있도록 사실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게임이다. 현직 프로골퍼의 모션을 캡쳐하여 구성한 스윙 동작과 플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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