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22일)
팀데스매치를 업데이트 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넥슨은 22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에 건데스매치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건데스매치는 기존 팀데스매치 모드를 기반으로 하며, 개인별 실력과 게임 중 상대팀을 제거할 때마다 올라가는 레벨에 따라 소지하는 총기가 자동적으로 교체되는 독특한 방식이다.
많은 킬포인트(Kill Point)를 달성하기 힘든 초보 유저들은 사용하기 쉬운 총기를 지급받아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고수 유저들은 레벨이 올라갈수록 상대적으로 불리한 화력을 극복하고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양 팀은 각기 최대 10명의 플레이어로 팀을 이루게 되며, 기존 팀데스매치 모드보다 빠른 부활(리스폰)을 통해 스피디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팀별로 누적되는 일정 킬포인트를 먼저 달성하거나, 개인이 최고 레벨에 도달할 시 얻게 되는 파이널 수류탄으로 상대편을 제거하는 팀이 해당 라운드를 승리하게 된다.
한편, 넥슨은 신규 모드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4월 5일까지 다양한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건데스매치에서 100킬포인트를 달성할 때마다 M79 소드오프, 더블바렐 샷건 등 희귀한 총기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 내에서 캐릭터 감정표현 기능을 활용해 스크린샷을 찍고 이를 재미있게 꾸민 작품 13점을 선정, 해당 유저들에게 태블릿PC와 넥슨캐시(3만/1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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