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컬렉션 MMORPG’라는 다소 특이한 컨셉트로 이목을 끌었던 한빛소프트의 ‘카몬히어로(http://camon.hanbiton.com)’가 오픈 2시간 만에 채널(서버)을 10배로 늘리는 등 조용한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25일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 `카몬히어로`는 오픈 직후부터 몰려드는 유저들을 감당할 수 없어 오픈 1시간 만에 채널을 7개로 늘렸다. 그러나 오픈 2시간이 지나면서 늘어나는 유저들로 인해 접속이 더 어려워지자 긴급히 10개까지 채널을 늘리는 등 초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유저들은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다. 게임 잘 만든 것 같다(kiss6500)”, “아기자기하고 스피디하고 몰입도가 있다(myucan)”, “카드 모으는 재미가 있다(초미녀)” 등 좋은 반응과 함께 오픈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단 한 차례의 서버다운 없는 운영에도 호평을 내리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온라인 게임의 비수기라는 3월의 평일 낮인데다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도 많은 유저들이 기대 이상의 호응을 보여줘 매우 고무적이다”며 “현재도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어 새로운 서버를 준비하고 있고, 최종 테스트 이후 오랜 기간 기다려준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카몬히어로`는 지난해 11월 최종 점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후 수 차례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통해 대대적인 변경과 게임성 검증 작업을 거쳐왔다. 4개월 만에 다시 선보인 카몬히어로는 테스트에 참가했던 유저들에게는 친숙한 시스템과 함께, 전혀 새롭게 느껴지는 다양한 콘텐트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24일부터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카몬히어로`는 카드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독특한 재미와 함께 수 차례의 테스트를 통한 안정성과 풍부한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다. 공개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문화상품권과 현상금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amon.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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