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9일 자사의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for Kakao'의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30 대 30길드전’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30 대 30 길드전'은 25명 이상의 유저로 구성된 길드가 하루에 한번씩 상대 길드와 대결을 펼치고, 그 결과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콘텐츠다


▲ '세븐나이츠' 길드전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9일(금) 자사의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for Kakao(이하 세븐나이츠)'의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30 대 30길드전’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30 대 30 길드전'은 25명 이상의 유저로 구성된 길드가 하루에 한번씩 상대 길드와 대결을 펼치고, 그 결과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콘텐츠다. 각 길드원의 공격 기회는 하루에 두 번씩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선택된 상대 길드의 구성원에 따라 다른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넷마블은 길드전을 시즌제로 운영해 매 회 차 참가 길드의 순위를 매긴 뒤 특별 보상을 추가로 선물할 계획이며, 9일(금)부터 프리시즌을 먼저 진행하고 정식 시즌에 대한 일정은 향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3일(화)까지 25인 이상 길드에 가입한 유저 중 5만 명을 뽑아 4~6성 액세서리 소환권을 지급하고, 장비 승급으로 6성 장비를 획득한 유저 중에서도 5만 명을 선정해 6성 장비 소환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세븐나이츠’를 새롭게 시작하는 유저 그리고 공성전 콘텐츠를 1회 이상 즐기는 유저에게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각 시즌에서 우승한 길드원들을 위해 '세븐나이츠' 캐릭터 등의 선물도 마련해놓고 있다”며 “유저들에게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적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 프리시즌을 먼저 시작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세븐나이츠’ 및 ‘30 대 30길드전’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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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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