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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혼전은 계속되고
한주동안 톱10밖으로 밀려났던 ‘피파 온라인2’가 다시 5위로 올랐다. 재빨리 상황을 정리하고 톱5에 진입하는 노련함이 돋보인다. 원로게임 ‘리니지’도 톱10에 합류했다. ‘리니지2’에 이어 8, 9위를 나란히 차지하면서 톱10문턱에서 `리니지`형제의 아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 중견 캐주얼게임 ‘프리스타일’도 6계단이나 상승하며 11위를 차지했다. ‘리니지’와 ‘프리스타일’ 사이에 낀 ‘카운터스트라이크’가 적잖이 부담스로운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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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쨋든 톱5안에 합류한 리니지와 피파온라인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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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온라인`은 이들 오뚝이 같은 게임들 사이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이다. 여기에 ‘마구마구’, ‘슬러거’ 같은 상승 분위기의 게임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위기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미 톱10 안정권이었던 ‘테트리스’가 16위로 떨어진 상황에서 ‘카스 온라인’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중위권도 혼란하긴 마찬가지다. ‘프리우스’, ‘크레이지아케이드’, ‘아틀란티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아틀란티카’는 한때 50위까지 떨어졌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보강하면서 위기를 돌파했다. 지금은 24위까지 올라 다시 한번 중위권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고전게임 생존위해, 파격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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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 먹은 고전게임들이 변신에 혈안이다. 그것도 파격적으로 변신해야 한다. 요금제 및 게임방식을 파격적으로 수정하면서 부활의 날개를 펴고 있다. 고전 MMORPG `A3`가 ‘A3 리턴즈’로 이름을 바꾸어 순위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A3리턴즈는 요금제를 전면 수정했다. 기존의 정액제에 부분유료화를 추가해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낮추었다. 그 덕분에 과거 ‘A3`를 기억하던 올드 유저들이 다시 게임에 몰려드는 분위기다. 특히 인기검색어 순위에서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보이며 이름값을 하고 있다. 중견게임 ‘R2’도 오랜만에 얼굴을 내비췄다. ‘R2`는 콘텐츠를 수정해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 ‘R2`는 핵심콘텐츠인 공성전과 스팟전을 2년만에 전면 리뉴얼하고 신규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보강했다. |
온라인게임은 보강은 쉬워도 수정은 어렵다. 특히 수년 이상 된 중견 게임의 콘텐츠 내용을 전면 수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모험에 가깝다.
공성전 방식을 좀더 공격적으로 만들어 전투의 박진감을 살렸다. 여기에 그동안 게임을 떠났던 유저 전원에게 10만원 이상의 유료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휴면계정을 살리기 위한 파격적인 행사를 펼쳤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는 유명 검색포탈, PC방 게임접속 시간, 해당 게임 홈페이지 방문자, 온라인게임 트래픽 자료,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된 온라인게임 인기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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