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에서 집계한 PC방 사용시간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지 넉 달 만에 13.91%라는 사용률을 기록하며 달성된 기록이란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
PC방 게임사용량 순위 <출처: 게임트릭스>
순위 결과에 대해 라이엇 게임즈는 탄탄한 게임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PC방 중심의 프로모션 전략 등과 시너지를 일으켰기 때문이라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게임의 모든 챔피언을 제한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과, 개인에게 제공되는 추가 보너스 IP 20%가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꾸준히 출시되고 있는 신규 챔피언 또한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PC방을 방문해 게임 플레이를 즐기는 또 다른 이유가 되고 있단 평가다.
라이엇 게임즈의 오진호 대표는 “무엇보다 사용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한다”며 “자사는 사용자와 PC방 업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게임의 성장이 즐거운 게임 놀이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것 같아 더 기쁘다”고 덧붙였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해 12월 12일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온라인 정보 사이트 게임노트의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