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캡콤’의 대전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4’의 PC버전이 7월 2일에 일본에 발매된다. 이번에 출시될 PC버전 ‘스트리트 파이터4’에서는 콘솔 버전에서 볼 수 없는 그래픽 효과가 추가될 예정이다.
‘스트리트 파이터4’ PC버전은 Xbox360버전을 기준으로 이식되며, PC버전 특전으로 ‘엑스트라 터치’ 모드가 추가된다. ‘엑스트라 터치’는 화면의 이펙트를 변경해서 화면의 분위기를 바꾸는 기능이다. 현재 공개된 효과는 ‘노멀’, ‘포스터’, ‘수묵화’, ‘수채화’ 스타일 등 4가지다.

▲ 노멀 스타일

▲ 포스터 스타일

▲ 수채화 스타일

▲ 수묵화 스타일
‘스트리트 파이터4’의 PC버전의 대응 OS는 윈도우 XP와 Vista이며, 가격은 7,340엔(세금포함)이다. PC버전은 일본 발매 이후 유럽, 북미 등 각 지역에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 밖에 ‘스트리트 파이터4’ PC버전은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여 전 세계 플레이어와 대전을 할 수 있으며, ‘어레인지 코스튬’ 역시 콘솔 버전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를 통한 다운로드 판매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밸브’가 운영하는 ‘스팀’에 ‘스트리트 파이터4’ PC버전을 7월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정보가 올라와서 PC버전은 ‘스팀’을 통한 구매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에 PS3와 Xbox360으로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4’는 한국에서 4만장, 전 세계적으로 2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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