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좀 듣는다 하는 이면 혹은 악기 좀 다룬다는 이면 밴드에 대한 열망을 한번쯤 생각해 본 적이 없을 리 없다. 밴드 구성원들과 멋진 합주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온몸이 짜릿해진다. 이런 구상을 게임으로나마 풀 수 있다면?
‘오디션’이 춤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다면 ‘밴드마스터’는 악기로 게이머들을 유혹한다. ‘밴드 마스터’는 기타, 드럼, 베이스, 관악기, 신디사이저, 피아노 등 여섯 가지 파트로 합주를 즐길 수 있는 리듬 액션게임이다. 곡에 따라 모든 파트가 다 들어갈 수도 있고 한정적인 파트만으로도 즐길 수 있다.
기타, 드럼, 베이스, 관악기, 신디사이저, 피아노 여섯가지 악기의 합주
‘밴드 마스터’의 음원은 고급 미디로 구성되어있어 각각의 파트가 분명한 자기소리를 가지고 있다. 즉 합주라는 것이 재대로 가능하다는 이야기. 잘하는 만큼 분명한 소리를 찾을 수 있다. 개발사인 다이슨 인터랙티브 윤준희 디렉터는 “한음 한음 부분 부분을 짚어가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은 ‘밴드마스터’의 장점을 설명했다.





‘밴드 마스터’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리듬 액션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리듬 액션게임들이 끝내 ‘매니아스러워’ 지는 것은 피하고 싶다는 것이 개발사의 속내다.
“리듬액션 게임들을 보면 마치 도전과제를 계속 내어주는 것 같아요. 나중에는 극악의 난이도를 제시하고 ‘깰 테면 한번 깨봐!’라는 식으로 게이머들을 지극하죠. 아 물론 이것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웃음) 밴드 마스터에도 물론 그런 상위 난이도를 제시할 계획이에요. 하지만 고수가 아니더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곡들과 난이도를 최대한 많이 제공할 겁니다.
‘누구나 즐겁게’라는 모토는 ‘밴드 마스터’의 큰 방향은 ‘합주’라는 컨셉 때문에 가능하다. 난이도를 깨는 즐거움보다는 조화를 강조하는 것. 이것이 밴드마스터가 추구하는 리듬액션인 것이다.
NPC에 도전하는 배틀시스템, 전설적인 밴드가 되자!
다양한 재미를 주겠다는 ‘밴드 마스터’의 의지는 게임 곳곳에서 발견된다. 레벨 별로 돌아다니며 합주를 하거나 NPC에 도전 할 수 있는 퀘스트 시스템이 그렇고, 또 AI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배틀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묘한 경쟁심리를 통해 ‘실력자’로서 인정받는 즐거움 또한 ‘밴드마스터’가 내세우는 장점 중 하나이다. 당장은 아니지만 향후 길드 시스템 등을 지원, 특정 밴드를 꾸리는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노력한다면 ‘밴드 마스터’의 세계 안에서는 전설적인 밴드로 이름을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리듬액션 게임들이 그렇듯 관건은 음원 사용과 관련된 저작권이다. ‘밴드 마스터’는 이미 ‘오디션’으로 한 차례 성공을 한 예당온라인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저작권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경험이 풍부한 예당온라인이 일임하고 있다. 게임의 특성상 연주곡 위주의 외국 곡도 다수 확보하려 노력 중이다.
“음악은 즐거운 것입니다. 합주라는 컨셉을 통해 이런 음악의 본연에 가장 충실한 리듬액션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 밴드마스터 윤준희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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