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대표 FPS게임 ‘카르마2’를 ‘다음’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르마2’를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 다음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채널링 서비스 한다고 29일(금)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다음 회원 누구나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카르마2’ 를 즐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카르마2’ 의 인지도 상승과 함께 노출확대에 따른 신규 게이머 유입이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카르마2’ 는 국내 온라인 FPS 게임의 장을 최초로 연 ‘카르마온라인’ 의 후속작으로 원작의 장점을 계승하고 스페셜포스로 인정받은 노하우를 접목시켜 만들었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이 전 유럽을 지배하는 가상역사를 배경으로 한 정통 FPS 게임이다. 현재 오픈 베타 서비스(OBT)중인 ‘카르마2’는 보다 진보된 게임방식으로 FPS 게이머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6월내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한단계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해외에서도 ‘카르마2’의 러브콜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태국 TDE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국, 일본, 미국으로의 수출도 조만간 가시화 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 다음과의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게이머들에게 ‘카르마2’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곧 진행될 상용화시의 매출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 디아블로 애니부터, 블리자드와 넷플릭스 손잡았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