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플루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성인 3D 쿼터뷰 MMORPG ‘콜오브카오스’(Call of Chaos, 이하 CC)가 지난 6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유저 접속이 급격하게 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6월 5일 밝혔다.
‘CC’의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지난 6월 1일부터 진행된 가운데, 첫날부터 유저 접속이 폭주되어 홈페이지와 서버가 일시 다운되는 현상까지 있었으며, 매일 CC접속 유저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C’는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지 8시간씩 오는 6월 12일까지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되며, 홈페이지(http://www.callofchaos.co.kr)를 통해 가입한 유저라면 누구든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엔플루토는 ‘CC’에서 매일 현금을 상품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현금 상품 이벤트는 몬스터 사냥시 황금상자를 얻어 열면, 최고상금 300만원부터 1만원까지 지급되며, CC ‘사스텔’ 지역에서 황금열쇠 조각을 모아 맞추면, 상금 100만원부터 1만원까지 현금으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이사는 “엔플루토에서 개발한 CC가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중임에 불구하고 국내 게임유저들에게 높은 관심과 주목 받고 있어 감사 드린다.”라며, “이번 테스트를 계기로 더욱 안정되고 발전된 모습으로 CC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C’는 쿼터뷰 시점의 3D MMORPG 게임으로 탄탄한 세계관과 함께 간편한 조작감으로 접근성이 높은 게임으로 GM과 유저가 하나로 호흡했던 초창기 MMORPG를 그리워하는 유저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 오픈
-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순정남] 공식이 게임에 반달리즘을 심었다 TOP 5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