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오딧세이, 1차 테스트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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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www.lime-on.co.kr)’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www.lime-on.co.kr)’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테스터로 선발된 3,000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 ‘라임 오딧세이’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레벨 1부터 시작해 20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시나리오 기반의 게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테스트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었다. 게이머들은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선보여진 필드 사냥터를 오가며 다양한 퀘스트와 전투 시스템을 경험하고, 생활 직업을 통한 제작을 즐겨보며 게임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의견은 테스트 오픈 첫 날 수많은 게이머들의 접속으로 인해 게이머와 NPC들이 뒤늦게 출력되거나 일부 미흡한 요소들이 아쉬웠다는 지적과 함께 종전의 ‘핵 앤 슬래시’ 기반의 게임들과 여러모로 차별화된 특징들을 엿볼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평가들 또한 풍부하게 전달해왔다.

특히 개성 강한 주인공 캐릭터들과 아기자기한 세계관이 물씬 풍긴 게임 분위기에 후한 점수를 줬으며, 전투를 비롯한 제작 시스템들 또한 쏠쏠한 손맛을 전달해 향후 본격적인 컨텐츠들의 구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개발사인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수렴된 테스터들의 의견을 적극 게임에 반영해 한층 강화되고, 폭넓어진 컨텐츠로 향후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생 게임업체가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독자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업계의 지원 또한 이어졌다. 개발사 측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온라인-DC 테스트 베드’를 통해 필요한 수량의 서버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비용 절감은 물론 개발사 자체적으로 수천 여명 규모의 게이머들에게 게임성을 전달할 수 있었다. 아울러 ‘나우콤’ 또한 ‘대용량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서비스를 제공, 게이머들이 ‘라임 오딧세이’의 클라이언트를 안정적으로 내려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황병찬 대표이사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많은 관심을 갖고 게임을 테스트해주신 게이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지적들은 앞으로 라임 오딧세이가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만큼 수정하고 보완하겠다.”라며 “특히 내부에서도 깜짝 놀랄 만큼 좋은 의견들을 제시한 점이 무척 긍정적이다. 좋은 아이디어들은 검토 후에 적극 반영시켜 유저들과 함께 하는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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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싸이칸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라임 오딧세이'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밝고 쾌활한 그래픽과 통쾌한 액션을 내세운 MMORPG다.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와 전투 직업과 다른 생활 직업을 도입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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