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플래닛이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세계최초 MMORacing `시티레이서 온라인(http://www.cityracer.co.kr)`이 6월 30일 2009년 3번째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다.
2009년 봄, `시티레이서`의 김형민 대표이사는 2009년에는 네 번의 대대적인 업데이틀 통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온라인 게임은 다수의 고객들이 이용하는 만큼 고객들과의 소통과 동향이 중요하며, 그 무엇보다도 고객들과의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2009년 시티레이서의 임직원들은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고 전했다.
2009년 2월 게임UI 개선과 해상도 상향을 시작으로, 4월 유저편의를 위한 친구등록 기능과 아이템 제작이 가능한 설계도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었다.
6월에는 모두 2번의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는데, 우선 16일에는 단종판매 되었던 CTR-S2, CTR-S4, CTR-S5 차량이 이벤트 기간에만 구입이 가능하며. 차량의 기본 성능 또한 크게 향상 되었다. 특히 3D 휠 아이템의 장착 및 MRX-FD 차량의 드레스 업 아이템 등이 새로이 추가된다.
6월 30일에는 `신규필드 ? 부산지역` 과 신규 퀘스트, 닉네임 적용 등 여러 가지 기능들이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
지난 2005년 12월 22일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업데이트 되는 신규필드에 대해서는 개발자 및 시티레이서를 이용하는 고객들 역시 벌써부터 기대감에 가득 차있다고 한다.
박재오 PM은 "이번 대규모 3차 업데이트는 부산필드 만이 아닌 신규 퀘스트 와 고객들의 무한 배틀을 자극시키는 다양한 이벤트 들도 구성된다. 또한, 온라인 리그전 진행 등 고객들과의 소통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꾸준하게 신규 가입자 와 잠시 시티레이서를 떠났던 고객들이 복귀하고 있다” 고 전했다.
모빌플래닛 측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태극기 와 관련된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또한 여름방학 시즌을 준비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부산필드가 업데이트 되면 곧바로 대규모 4차 업데이트를 위한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4차 업데이트의 내용은 파티 시스템 과 신규서킷 업데이트 등을 포함한 내용이라고 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부산필드의 자갈치 시장처럼 시티레이서가 더욱 활기를 뛸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2009년 하반기 시티레이서(CTRacer)의 힘찬 도약을 기대해본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cityracer.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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