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3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자체 개발작 ‘엑스업 레볼루션’(이하 엑스업)의 체험단 활동 결과, 공식 홈페이지(xuponline.com) 설문조사에서 약 92%의 유저가 “재미있다”고 답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총 179명이 참가한 설문 조사에서 ‘XUP 게임 플레이가 재미있습니까’라는 질문에 56.4%인 101명이 “매우 재미있다”, 36.31%인 65명이 “재미있다”라고 답했다. “그저 그렇다”(12명), “재미없다(0명), “매우 재미없다”(1명)에 답한 유저는 각각 소수에 그쳤다.
회사 측은 온라인 게임 최초의 체감형 플레이를 추구한 ‘엑스업’의 독특한 마우스 조작과 빠른 랠리 등 게임성을 인정받았다는 데 이번 체험 결과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서브, 드라이브, 스매시, 캐릭터 이동까지 마우스 하나 만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마우스 스윙으로 공의 방향을 전환하는 온라인 최초의 체감형 플레이는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탁구라는 소재를 뛰어넘어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 스포츠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 색다른 온라인게임을 해보고 싶은 게임 부동층 모두가 ‘엑스업’을 즐길 수 있는 가능성을 이번 체험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설문 참여자 중 93.85%인 168명이 ‘플레이를 같이 하기 위하여 주변 친구들에게 권장할 생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권장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게임마스터(GM)들은 10일의 체험 기간 동안 ‘엑스업’ 코치를 자임, 매끄러운 게임 운영과 쾌적한게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조홍일 ‘엑스업’ 운영 담당은 “체험 기간의 소중한 기억이 아직 여운으로 남아 있다. 엑스업에서는 고객들을 고객과 GM으로 만났다기 보다 선수 대 선수처럼 만날 수 있어서 색다른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11일과 12일에는 ‘제1회 김코치배 XUP 배틀 토너먼트 이벤트’가 열려 64강부터 최강자 선정까지 숨막히는 접전이 펼쳐졌다.
실제 탁구공의 속도를 반영한 빠른 랠리를 구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이뤄졌다는 점도 괄목할 만하다. 그러나 마우스 스윙 조작에 적응하지 못하는 유저들이 있다는 점, 실력 차이에 의해 승부가 너무 쉽게 갈리는 대전게임으로서의 약점 등은 보완점으로 지적됐다.
액토즈소프트의 엄재원 ‘엑스업’ 개발 프로젝트 매니저는 “체험단의 반응에 개발팀도 많이 고무되어 있다. 많이들 지적해주신 고수와 하수간의 차이가 벌어지는 단점은 모드 개발로 보완하려고 한다. 이 외에도 체험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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