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2, 품질향상 위해 2010년으로 발매 연기

기대작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이 2010년으로 연기되었다. 테이크투 대표 스트라우스 젤닉(Strauss Zelnick)은 13일 컨퍼런스콜에서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을 2010년 회계연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테이크투는 당초 바이오쇼크의 발매일을 2009년 11월 1일로 발표한 바 있다.

▲ 바이오쇼크2 데모플레이

기대작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이 2010년으로 연기되었다. 테이크투 대표 스트라우스 젤닉(Strauss Zelnick)은 13일 컨퍼런스콜에서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을 2010년 회계연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테이크투는 당초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을 2009년 11월 1일로 발표한 바 있다.

테이크투 측은 게임의 품질향상을 위해 ‘바이오쇼크2’의 발매를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테이크 투의 CEO 벤 피더(Ben Feder)는 “PC, 플레이스테이션3, Xbox360 등 특정 플랫폼 개발에 문제가 생겨 연기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바이오쇼크2가 가진 기대치를 고려해 조금 더 개발기간을 갖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이오쇼크2’는 ‘바이오쇼크’의 엔딩에서 10년 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바이오쇼크2’에서는 전작의 주인공인 잭이 아닌 ‘빅 대디’가 주인공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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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FPS
제작사
이래셔널게임즈
출시일
2010. 02. 11
게임소개
'바이오쇼크 2'는 심해를 배경으로 삼은 공상과학 FPS '바이오쇼크'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바이오쇼크 2'는 전작으로부터 10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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