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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은 ‘브랜드 뉴 엠게임(Brand New MGAME 2009)’ 행사를 통해 공개했던 5개 신작들을 만날 수 있는 컨셉 사이트(http://event.mgame.com/mediaday2009/new_game.mgame?mainMX=new_main)를 오픈했다.
이번 컨셉 사이트는 엠게임의 새로운 비전을 담아 제작중인 5개의 게임 ▶열혈강호온라인2, ▶아르고(Argo), ▶발리언트(Valiant), ▶워베인(Warbane), ▶WOD(War of Dragons)를 엠게임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컨셉 사이트에는 전체적으로 마치 게임을 소재로 한 5편의 단편 영화와 같은 게임 영상과 함께 이미지, 게임 컨셉 자료들을 담았다.
특히 ‘열혈강호온라인2’의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설원에서 펼쳐지는 정파와 사파의 전투 속에 열혈강호의 주인공 ‘담화린’과 그의 아들 ‘한무진’이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는 드라마틱한 전투장면이 압권이다. 또 영상과 함께 열혈강호의 원작자 양재현, 전극진 작가의 축하 메시지도 확인 할 수 있다.
엠게임 신작 중 가장 빨리 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아르고(Argo)’의 영상도 돋보인다. 종족간의 전투장면이 기계적 미학이 돋보이는 ‘스팀펑크’와 미래 판타지 세계를 지향하는 ‘네오판타지’를 넘나드는 아르고만의 독특한 그래픽 컨셉 덕분에 세련되고 아름답게 표현되었다.
횡스크롤 장르의 혁신을 예고하고 있는 ‘발리언트(Valiant)’는 던전 안에서 역동적면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거대 몬스터와의 한판 승부를 그렸다. 거대 드래곤이 주인공인 ‘WOD(War of Dragons)’는 캐릭터가 드래곤을 타고 하늘과 협곡 사이를 나는 연출이 이색적이다. 한중일 합작 프로젝트 와일드 판타지 MMORPG ‘워베인(Warbane)’은 “고통을 가지고 너에게 간다”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함께 스케일이 느껴지는 게임 화면을 담았다.
이번 컨셉 사이트를 총괄 제작한 엠게임 김성룡 디자인 실장은 “각 게임의 세계관과 특징을 살린 인트로 영상을 넣어 회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싶었다.”며 “이후 아르고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될 5개의 공식홈페이지도 티징사이트와의 연계성을 갖고 게임의 개성과 스케일을 반영한 멋진 사이트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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