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장조사 전문업체 NPD는 지난 20일(현지시간), 2009년 상반기 북미 지역 비디오게임 기종별 게임소프트 판매량 Top5를 발표했다.
NPD의 자료 제공받아 보도한 Gamasutra에 따르면 PS3에서는 지난 2월에 발매된 ‘킬존2’가 상반기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바이오하자드5’와 ‘스트리트 파이터4’가 차지하며 캡콤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 밖에 THQ의 ‘UFC 언디스퓨티드’와 SCE의 ‘MLB ’09 : 더 쇼’가 뒤를 이었다.
1 킬 존
2 바이오하자드5
3 스트리트 파이터4
4 UFC 2009
언디스퓨티드
5 MLB `09 : 더 쇼
Xbox360에서는 캡콤의 ‘바이오하자드5’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THQ의 ‘UFC 2009 언디스퓨티드’가 뒤를 이었으며 3위는 ‘콜 오브 듀티 : 월드 앳 워’가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헤일로 워즈’와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4’가 4, 5위를 차지했다.
1 바이오하자드5
2 UFC 2009 언디스퓨티드
3 콜 오브 듀티
: 월드 앳 워
4 헤일로 워즈
5 스트리트 파이터4
Wii에서는 닌텐도가 1, 2, 3위를 모두 휩쓸었다. ‘위 핏’이 1위를 차지했으며, ‘위 플레이’가 2위, ‘마리오 카트 Wii’가 3위를 차지했다. 닌텐도의 독주 속에 EA의 ‘EA 스포츠 액티브 번들’이 4위, ‘레고 스타 워즈 : 컴플리트 사가’가 5위를 차지했다.
1 위 핏
2 위 플레이
3 마리오 카트 Wii
4 EA 스포츠 액티브
번들
5 레고 스타 워즈 : 컴플리트 사가
2009년 상반기에는 북미 지역에서 Wii가 강세를 보였다. Wii 소프트 판매 1위에서 3위의 판매량은 596만(위 핏 305만, 위 플레이 150만, 마리오카트 Wii 140만)으로 PS3, Xbox360 Top5 소프트 판매량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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