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테라 : 영원의혼돈’이 출시 3주만에 20만 건을 돌파하며 SKT, KT의 인기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피엔제이가 개발한 ‘테라 : 영원의혼돈’은 지난 7월, 국내 이동통신 3사(SKT, KT, LGT)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액션 RPG ‘테라 : 영원의혼돈’이 출시 3주만에 20만 건을 돌파하며 SKT, KT의 인기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피엔제이가 개발한 ‘테라 : 영원의혼돈’은 지난 7월, 국내 이동통신 3사(SKT, KT, LGT)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테라 : 영원의혼돈’은 RPG 게임의 계륵이라 할 수 있는 ‘레벨 노가다’ 의 요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서브, 일일, 던전, 협력, 탐색, 프리 퀘스트 같은 다양한 방식의 퀘스트를 도입하는 한편, 퍼즐식 던전을 구성했다.
또한 유저가 자유롭게 클래스를 바꿔서 전투를 할 수 있는 ‘듀얼 전투 시스템’과, 착용하는 아이템의 조합에 따라 약 4만여 가지의 모습으로 변환이 가능한 캐릭터 코스튬 시스템을 도입했다. 그리고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경쟁하는 새로운 네트워크 대전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현재 서비스 중인 ‘테라 : 영원의혼돈’은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1차 길드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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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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