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레몬은 지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2009 국제 게임코스튬 페스티벌(GCOS)’에서 개최한 ‘시드2 공개 시연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모바일게임업체 레몬은 지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2009 국제 게임코스튬 페스티벌(GCOS)’에서 개최한 ‘시드2 공개 시연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GCOS 행사장 내 별도 마련된 레몬 부스에서는 게임의 홍보 동영상 및 원화이미지가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8월말 출시 예정인 `시드2`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시드2 공개 시연회’ 참가자들은 “게임 그래픽을 처음 접했을 때 핸드폰이 아닌 휴대용 게임기에서 플레이 하는 게임인 줄 알았다”, “빠르게 발전하는 모바일게임의 수준이 놀랍다”며 `시드2`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부스 내에 있는 방명록에 응원의 글을 적으려는 참가자들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3일간 방명록에 글을 적은 인원은 무려 2000여명. 해당 인원에게는 8월말 `시드2` 게임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행사를 진행한 레몬의 이현중 홍보팀 대리는 “공개 시연회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드2가 2009년 대표 모바일게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드` 시리즈는 2007년 `던전앤히어로`를 제작한 RPG 전문 개발사 CH게임즈가 개발하고 레몬이 퍼블리싱을 맡은 모바일 액션RPG의 대표 게임. 순수 창작한 방대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퀘스트와 광활한 전투필드, 긴 플레이타임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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