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체감형 온라인게임 ‘엑스업’이 9월17일, 오픈베타테스트(이하 OBT)에서 공개하는 핵심적인 3가지 시스템을 언론을 통해 미리 공개했다.
OBT를 약 한달 여 앞두고 있는 ‘엑스업’은 리얼 탁구의 구현을 근간으로 ①환경 변수 시스템, ②NPC 대전모드 시스템, ③응원 모드 시스템 등을 추가해 체감형 온라인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라켓 등 150여 종 신규 아이템도 대거 추가된다.
‘엑스업’을 개발한 X2스튜디오의 엄재원 대표는 “X2스튜디오는 지난 2년여의 개발기간 동안, 탁구 본연의 재미와 온라인게임 특유의 재미요소 접목, 유저 접근성 강화, 플레이 지속성에 대한 고민과 연구 개발을 해왔다.”며 “OBT 때 적용될 시스템들은 그 동안 클로즈베타테스트를 거치며, 네트플레이 게임의 한계를 극복할 만한 콘텐츠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①환경 변수 시스템은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이 주로 즐기는 ‘길거리탁구’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빠르게 진행되는 ‘탁구’ 랠리의 특성상 환경 요인의 변화는 예측 불가능한 스릴감과 역전의 발판 등 다양한 변수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②‘NPC 대전모드’는 싱글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특히 유효할 전망이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NPC와의 대결을 통해, 이전의 연습모드와는 다른 리얼한 경기를 펼칠 수 있다. 게임 모드는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향후 퀘스트 모드 등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③‘응원 모드’ 시스템은 스포츠경기의 써포터즈 개념에서 차용했다. 이를 통해 ‘엑스업’은 경기에 참여하는 재미 외에 ‘응원 모드’를 통한 친구와의 협력플레이가 가능하다. 예를들어 ‘응원나팔아이템’으로 지정한 선수에 대한 체력상승 효과를 보내줄 수 있다. 경기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엑스업’ 은 OBT에 맞춰, 레벨별 고급 라켓, 시즌 관련 코스튬의상, 응원아이템 등을 포함한 150여종의 신규 아이템을 한꺼번에 업데이트 한다.
엄 대표는 “짧지 않은 개발기간 동안, 스포츠 온라인게임의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다”며 “그 답을 이번 OBT 때 찾고 싶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엑스업’은 온라인 리그를 위한 토너먼트 시스템도 개발 중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탁구’의 결합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탁구’의 대중화에 기여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전했다.
‘엑스업’은 9월17일부터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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