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RPG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이하 에코)이 오늘(28일)부터 내달 11월 11일까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총 6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코`에서는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길 수 있도록 호박 전등과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연출함과 동시에 각종 NPC와 아이템도 등장하는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이번 할로윈 이벤트 중 첫 번째는 이동수단으로 쓰이는 ‘마법의 빗자루DX 입수 이벤트’다. 업 타운 중앙에 위치한 마법길드의 꼴찌 소년 NPC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이동속도가 증가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는 비밀의 캔디 아이템을 이용해 할로윈 상징 아이템인 ‘호박 마스크’나 ‘호박 화단’을 얻을 수 있는 ‘비밀의 캔디 이벤트’로, 다운 타운의 할로윈의 사신 NPC로부터 특정 퀘스트를 수행하고 받은 비밀의 캔디를 이용하는 이벤트다. 또한 획득한 호박 마스크를 쓰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만나면 과자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세 번째는 다운타운 북동쪽에 있는 ‘수수께끼의 사나이’를 만나 초콜릿, 비스킷, 매직 캔디 중 하나를 건네주면 ‘수수께끼의 사나이’가 자랑하는 특별한 과자를 랜덤으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마법의 빗자루DX를 장착하고 꼴찌 소년 NPC와 대화를 통해 색다른 할로윈 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로써 이 축제에 참가하면 천사와 악마의 펜던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내 호박가면을 쓰고 있는 NPC를 통해 스탬프를 받으면 그 스탬프 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와 다운타운에 있는 NPC ‘변덕쟁이 화가’에게 포스터 전용 액자를 ‘할로윈 기념 포스터’로 교환해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코` 공식 홈페이지(http://www.econlin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준 `에코` 팀장은 “이제 국내에서도 할로윈 데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기는 하나의 축제다"라고 말하며 “에코에서 준비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등을 통해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유저들이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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